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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사배의 새 집 구조가 담겼다.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복층 구조가 단번에 눈길을 끈다. 계단은 마치 궁궐을 떠올리게 해 감탄을 안겼다. 배우 황승언은 "이사했다고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또 이사를 가다니"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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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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