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3일 만에 4kg 감량에 성공했다.
한창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놀러 가서 찐 술살. 3일 만에 급작스럽게 살을 빼야 했던 이유. 오늘 휴무이지만 병원에서 유튜브 촬영했습니다. 살 빼는 건 어렵지만 영상은 박제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의 인바디 사진이 담겼다. 4월 18일 74.2kg이었던 한창은 3일 만인 21일 4.4kg 감량에 성공해 69.8kg이 됐다. 한창이 3일 동안 급하게 다이어트를 한 이유는 유튜브 촬영 때문이었다. 다이어트 성공 덕인지 한창은 훨씬 갸름해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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