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0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공복 유산소 한 시간, PT, 홈트, 식단, 자기 전 복근 400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언더웨어를 노출한 채 남다른 복근을 뽐내고 있다. 41kg의 저체중으로 깡마른 몸매를 소유했을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손호영 조차 "세상에 다라야 넘나 대단쓰!"라고 놀랐을 정도. 산다라박은 "한달 내내 일반식 안했다"는 댓글을 달아 놀라움을 더하기도 했다.
2NE1은 16일 열린 미국 코첼라에서 7년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