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각선미가 이정도"…한지혜, 육아해방에 명품백은 못참지 by 백지은 기자 2022-04-22 07:33: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한지혜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한지혜는 21일 "포토 바이 윤스리외함모니. 일취월장하시는 할모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는 니트 카디건에 핫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에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아이를 출산했다고는 믿기 어려운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에 눈길이 쏠린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았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