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요가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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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가 왜 이리 짧은지. 지난 주 수련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하얀은 "누구에게나 몸의 불균형은 있지만 출산 후 아기가 편할 수 있도록 다리를 꼬아서 아기를 받치거나 온전히 허리로 안는다거나 수유 자세 등등. 저 또한 출산 후 척추측만증은 피해갈 수 없었어요. 이따금 허리가 종종 뻐근한데 신기하게도 요가를 하면 괜찮아지고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긴답니다"고 요가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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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이 공개한 사진은 바쁜 일상 속 요가 수련으로 몸과 마음을 정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유연함으로 어려운 동작도 가뿐히 소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2016년 세 아들이 있는 돌싱남 임창정과 결혼해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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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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