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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몸매를 가린 회색 스웨트셔츠와 핑크색 롱스커트로 완전 무장한 후 운동을 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황정음은 최근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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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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