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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원정 숙소 무단 이탈 및 방역 수칙 위반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한현희는 후반기에 복귀해 시즌을 마무리 한 바 있다. 올 초엔 비시즌 기간 발목 인대를 다쳐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지난 7일 퓨처스(2군) 등판을 시작한 한현희는 3경기 9⅔이닝 평균자책점 8.3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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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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