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부천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이 아마추어 여자농구 활성화를 위해 '부상방지용품'을 지원했다.
하나원큐는 지난 19일과 21일 이틀간, 아마추어 여자농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피아여고, 삼천포여고, 숭의여고 농구부에 부상방지용품을 지원했다. 여자농구 유망주들의 부상예방을 위해 각 학교별로 약 400만원 상당의 스포츠 테이핑 용품을 지원했다.
특히 숭의여고의 경우 숭의여고 졸업 후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에서 프로로 데뷔한 정예림, 서예원 선수가 동행해 용품을 전달하고 후배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숭의여고 심수현은 "보통 스포츠 테이핑 용품을 각자 사서 사용하고 있는데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에서 여러 종류의 스포츠 테이핑 용품들을 많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훈련 및 시합 때 지원해주신 부상방지용품을 잘 활용해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운동 하겠다"라고 용품을 지원 받은 소감을 밝혔다.
하나원큐 여자농구단 관계자는 "현장의 유소녀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상 예방 인식이 강화되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부상방지용품을 지원했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한편, 부천 하나원큐는 비시즌 중에도 지역 연고지 내 기부 및 나눔활동 등 ESG 경영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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