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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떠날 선수로는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제시 린가드,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 수비수 필 존스 등을 꼽았다. 지난 맨유전에서 선발 출전한 포그바가 떠날 것이 확실시된다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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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맨유가 새로운 팀으로 리빌딩하기 위해 3억5000만유로를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 거금을 프리미어리그 현존 최고의 스트라이커인 해리 케인(토트넘)과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루벤 네베스(울버햄턴) 등에게 투자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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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 보강을 위해 안토니오 뤼디거(첼시), 누사이르 마즈라우이(아약스), 프레스넬 킴펨베(파리생제르맹) 등이 주요 타깃이라고 보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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