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하얀은 "모든 행동 하나하나 더 조심하고 신중했어야 함에도, 있을 수 없는 큰 잘못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저의 부주의함과 어리석음을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뭐가 기본이고 중요한건지 똑똑히 정신차리겠다. 두번 다시 못난 모습 보여드리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도로교통법 제49조에 따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위법으로, 적발시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또한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르면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도 모든 도로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이라면서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서하얀입니다.
특별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에
보답을 드리기는 커녕
이렇게 부끄러운 인사를 드리게 되어
너무 송구합니다..
모든 행동 하나하나 더 조심하고
신중 했어야 함에도,
있을 수 없는 큰 잘못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저의 부주의함과 어리석음을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뭐가 기본이고 중요한건지
똑똑히 정신차리겠습니다.
두번 다시 못난 모습 보여드리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하 YES IM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서하얀 씨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실망감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지난 21일 서하얀 씨가 개인 SNS에 운전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