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친정팀과의 첫 맞대결을 앞두고 라팍을 찾은 롯데 이학주가 삼성 코칭스탭을 찾아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Advertisement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나선 이학주는 3루 더그아웃에 있던 최태원 수석코치와 김재걸 코치를 보고는 먼저 달려와 인사를 건냈다.
Advertisement
최태원 코치는 이학주와 주먹을 부딪히며 인사를 건냈고 그동안 안부를 물으며 이학주의 활약을 칭찬했다.
지난 1월 롯데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학주는 자체 시뮬레이션 경기 도중 손가락 미세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그라운드 데뷔가 늦어졌다.
Advertisement
이학주는 롯데에서의 데뷔전 이었던 지난 6일 창원 NC전에서 기습번트를 댄 후 몸을 아끼지 않는 슬라이딩을 선보이며 투지를 보여줬고 최근 타격에선 조금 주춤한 모습이지만 특유의 센스 넘치는 수비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친정팀 삼성과의 첫 맞대결을 앞두고 라팍에 모습을 드러낸 이학주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