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흥민이 부진한 경기를 펼쳤다.
토트넘은 2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을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날 케인-쿨루셉스키와 함께 스리톱 왼쪽으로 나섰지만,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뒤를 받친 세세뇽과의 호흡이 좋지 않았다. 단 한개의 슈팅도 날리지 못했다. 대신 두 개의 키패스를 기록했다.
평가도 좋지 않았다. 경기 후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선발 출전한 토트넘의 11명 중 손흥민에게 두번째로 박한 평가를 내렸다. 손흥민은 6.8점을 받았다.
풋볼런던은 세세뇽, 쿨룹세스키와 함께 최하점을 줬다. 4점에 머물렀다. 풋볼런던은 "브렌트박스 안으로 몇번의 침투가 있었지만, 조용한 퍼포먼스 속 기록할 것이 없었다"고 전했다. 최고점은 8점을 받은 로메로였다.
토트넘은 이날 손흥민의 부진 속 결국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브렌트포드에게 골대를 때리는 찬스를 내주기도 했다. 토트넘은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승점 58. 아스널과 승점 2점차로 벌어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 -
강소라 기절할만...."♥한의사 남편, 이 자국 있는 깍두기 냉장고에 넣어" ('아근진')
- 1.김태균이 왜 롯데에 있어? 드래프트 10R 대반전 일어날까 "좋아질 가능성 보인다" [부산 현장]
- 2.'韓 축구 대박, SON 대인배 세계가 인정' 손흥민, 살인태클 당하고도 먼저 찾아가 용서..살라자르 SNS에 인정 공개
- 3.'한 타석 더!' 연속 파울플라이 분했나, 이것이 김도영 '근성'이다…걱정없는 사령탑,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치는 선수인데"
- 4.[오피셜]전북 현대, 미드필더 김예건 준프로 계약..전북 U-15 금산중 입단시 특급 유망주였다
- 5.[오피셜]"홍명보호 '몸빼 바지'와 다르네" 日 월드컵 원정유니폼 공개, "독일과 비슷"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