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남궁민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남궁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 원짜리 변호사 천치훈 첫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SBS 새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첫 촬영을 한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천 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1000원이지만 실력은 최고인 꼴통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법정 드라마. 오는 6월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
한편 남궁민은 자신이 연출을 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만난 모델 진아름과 2015년부터 연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