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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2루수로 출전 중인 김동진은 2루타 2개 포함, 5타수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상무전 이후 9경기 연속 안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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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시작부터 뜨겁다. 퓨처스리그 14경기에서 단 1경기를 뺀 13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그 중 9경기가 멀티히트다. 3안타 이상 경기도 5경기나 된다. 0.482의 타율로 퓨처스리그 타격, 안타, 출루율 1위를 달리고 있다. 10타점, 12득점에 4도루. 출루율 0.532, 장타율 0.625로 최고 톱타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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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두번째 투수 이충호가 2이닝 무안타 4사구 2개, 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삼성 선발 허윤동은 5이닝 6안타 2볼넷 4실점 하며 시즌 첫 패를 안았다. 삼성 김호재는 3타수2안타 사구 1개, 1타점으로 3차례나 출루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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