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이티즈 홍중, 성화가 강렬한 복서로 변신했다.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에이티즈의 일본 공식 SNS에는 이들의 두 번째 일본 미니 앨범 '비욘드 : 제로(BEYOND : ZERO)' 개인 콘셉트 포토 첫 주자인 홍중과 성화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홍중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헤어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가 하면, 고글 헤어밴드와 복싱 글러브 등의 아이템으로 스포티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도 에이티즈의 리더를 나타내는 '캡틴' 로고가 존재감을 더했다.
이어 성화 역시 올블랙 헤어를 모두 뒤로 넘겨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함과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1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비욘드 : 제로'는 CD JAPAN 일간 랭킹에서 4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타워레코드 K팝 예약 랭킹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는 등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는 중.
제로를 넘어 다양한 세계로 날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일본 신보 '비욘드 : 제로'는 특히 지치지 않는 열정의 아이콘인 에이티즈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낼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에이티즈는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알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비욘드 : 제로'는 오는 5월 25일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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