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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의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의 치료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소속사 '힌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희선 배우가 아프고 힘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이웃들에게 밝고 희망찬 내일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기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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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 출연 중이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로, 힘겨운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위기 관리팀과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의 스토리를 통해 따뜻한 공감과 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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