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5월 11일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연분홍색의 배경 위에 '정세운 더 피스 미니앨범' '웨어 이즈 마이 가든' '커밍 순 2022 0511' 등의 앨범명과 발매일이 적혀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미지를 가득 채운 '유 아'라는 글자가 사랑을 담은 듯한 아기자기한 느낌을 자아내며 정세운이 선보일 신보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됐다.
정세운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24' 파트2 발매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나오는 신보다. 그동안 뛰어난 작사, 작곡, 프로듀싱 실력을 선보이며 대체불가한 '싱어송라이돌'로 사랑받고 있는 정세운은 이번에도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담아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세운은 지난해 '간 떨어지는 동거', '옷소매 붉은 끝동'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발휘했다. 또 최근에는 이마트 콘텐츠 '소소식당' MC 및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게스트 등의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청춘을 향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을 출간하며 작가로도 변신에 성공했다.
매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이는 정세운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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