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천사가 외삼촌 외숙모네 놀러 왔어요! 꺄아 신기하게도 외삼촌을 너무나 좋아해 주네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와 전진은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전진의 광대가 쑥 올라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진은 또 다른 영상에서 아이의 작은 손을 조심스레 잡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