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얼짱 출신 홍영기가 거실을 메운 오골계들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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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발 그만 제발 그만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 집을 점령한 오골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오골계 세 마리는 홍영기의 집을 점령해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있는 모습. 홍영기는 조류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집에 오골계들을 들인 듯하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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