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웹툰작가 야옹이가 비현실적인 다리길이를 자랑했다.
2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앉아있으면 작아보이지만 일어서면 왜이렇게 키커요..? 라는 말을 듣는 서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블라우스와 바지, 하이힐을 신은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한적한 골목길에서 찍은 사진은 슬림한 몸매가 한 층 더 돋보이게 한다.
특히 키 169cm라는 야옹이 작가의 다리길이는 비현실적으로 길어 보여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5년 째 연재중이며 비현실적인 외모로 '만찢녀'라 불리고 있다. 또한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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