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의 멍으로 가득한 무릎에 시선이 쏠렸다.
박지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 중인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자랑 중인 박지연.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 그녀만의 청초함과 발랄함이 동시에 돋보였다.
특히 레이스가 달린 치마를 입고 늘씬 각선미를 자랑 중인 모습 속 멍으로 가득한 무릎에 눈길이 집중됐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아들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임신 중독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고, 이후 4년간 투석 중이다. 최근에는 "일주일에 세 번 투석 다닌다. 어느 날인가 머리에 피딱지가 생기더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