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송가인이 인형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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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 신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얼싸 덜싸~ 스타일리스트가 키를 많이 크게 찍어줬......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하얀색 티셔츠와 연보라색 바지를 입고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다. 44kg 몸무게를 인증했던 그의 요정 같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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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는 "우리 가인이 그새 키가 훌쩍 커부렀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송가인은 다음달 8일 네이버 나우에서 '오월의 연가'라는 주제의 공연을 무료로 공개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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