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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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SNS에는 "러브게임을 찾아온 대장토끼 권은비. 퀸은비답게 뮤직큐를 뒤집어놓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현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권은비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시스루 치마를 입은 박소현은 52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만큼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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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현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SBS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방송 진행을 맡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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