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한혜진은 핑크색 운동복을 입은 채 골프를 즐기고 있다. 9등신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본인의 이름인 'Hyejin♥'가 새겨진 골프공을 자랑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