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가 54살이라는 나이에도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star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헬스장에서 운동 하기 전 눈바디를 위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블랙 레깅스와 브라톱으로 운동 스타일을 완성했고 5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을 드러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은희(이정은)의 친구 미란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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