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의 횡령 혐의 피소 속에서도 영화 촬영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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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서효림은 스태프와 장면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촬영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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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서효림의 남편이자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F&B 대표가 업무상 횡령 혐의로 피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정명호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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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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