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세영이 새 생명을 자랑했다.;
이세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레 애오(예요). 세상에 나온 지 일주일 됐어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분 속 갓 자라난 새순이 담겨 있다. 이세영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새싹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세영의 사진에 남규리도 "너 같이 예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오는 8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의 주인공으로 분해 이승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400만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인기 웹 소설 '법대로 사랑하라'를 원작으로 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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