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8일 열리는 2022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9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한화-키움(1경기)전에서 결과를 알 수 없는 양팀의 치열한 접전 승부가 예상됐다고 밝혔다.
먼저 홈팀 한화의 투표율은 43.58%로 집계됐고, 원정팀 키움의 승리 예상도 큰 차이가 없는 41.93%로 나타났다. 이어 양팀의 같은 점수대 예상은 14.49%로 드러났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한화(2~3점)-키움(4~5점)이 5.57%의 투표율을 보였고, 한화(4~5점)-키움(2~3점)과 한화(2~3점)-키움(6~7점)이 각각 5.37%와 4.98%로 그 뒤를 이었다.
한화는 주중 경기에서 키움을 만난다. 현재 리그 순위에서는 5위(11승10패)에 올라있는 키움이 리그 공동 8위(8승13패)의 한화를 앞서고 있다.
다만 최근 분위기는 한화에게 손을 들어줄 만하다. 최근 7경기에서 2승5패로 부진한 키움과 달리 한화가 5승2패로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한화는 26일 열린 시즌 첫 대결에서도 6회 말부터 타선이 뒷심을 발휘하며, 5대2 역전승을 일궈냈다.
시즌 초반, 팀 성적에서는 키움이 현재까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최근 한화의 상승세를 고려한다면, 토토팬들의 의견과 같이 치열한 접전 승부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롯데-SSG(2경기)전에서는 안방경기를 치르는 롯데의 승리 예상이 47.26%를 차지했고, SSG의 승리 예상은 38.24%로 나타났다. 양팀의 같은 점수대 예상은 14.50%로 가장 낮았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롯데(2~3점)-SSG(4~5점)이 4.86%로 1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LG(3경기)전은 삼성 승리 예상(43.59%), LG 승리 예상(41.50%), 양팀의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4.91%) 순이었다. 최종 점수대 기록 예상은 삼성(4~5점)-LG(2~3점)이 5.62%로 최다를 기록했다.
야구토토 스페셜 19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28일 오후 6시 20분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발표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