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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마이스터고는 지난 2020년 개교한 국내 유일의 게임 관련 맞춤형 고등학교로, 21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가운데 게임 콘텐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채용확대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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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엔픽셀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게임개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채용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을 계기로 상호간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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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픽셀은 지난해 8월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유니콘 기업' 반열에 이름을 올렸으며, 첫 프로젝트 '그랑사가'에 이어 이를 활용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차기작 '크로노 오디세이' 등 사업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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