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결국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는 종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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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결국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달 넘게 중단됐던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는 18경기를 소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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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차지했다. 18경기에서 15승2무1패. 우크라이나 최고의 명문 클럽이다. 2위는 디나모 키예프다. 14승3무1패로 승점 2점을 뒤졌다.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2월24일 순위가 시즌 최종 순위가 될 것이고, 별도의 시상식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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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다음 시즌 재개를 위한 준비는 한다. 영국 BBC는 '다음 시즌 시작을 논의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 실무그룹이 만들어졌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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