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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공원에서 아들 시우와 산책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우혜림은 출산 63일 만에 늘씬한 몸매를 되찾으며 미모를 뽐냈다. 아들을 안으며 제법 엄마의 분위기를 낸 우혜림을 향해 남편 신민철 역시 하트 눈의 이모티콘 댓글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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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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