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박시은이 중단발로 새로운 스타일을 보였다.
박시은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더이상은 못 참겠어서 잘랐다. 괜찮나? 머리가 너무 가볍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헤어샵에서 중단발로 머리 손질을 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임신 5개월 차인 박시은은 그동안 고수했던 긴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깔끔하고 단정한 중단발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 예비맘으로 준비를 하나씩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뒀다. 최근 결혼 7년 만에 둘째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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