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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CF는 바레인의 왕자인 셰이크 칼리드 빈 하마드 알 칼리파가 2017년 설립한 격투기 단체다. 2016년과 2017년 아마추어 MMA 대회에 출전했을 정도로 MMA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던 알 칼리파 왕자는 선수들을 위한 종합 격투기 단체를 만들기 원했고, 이렇게 만들어진 격투대회가 BRAVE C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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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CF는 바레인 뿐만아니라 멕시코, 브라질, 루마니아, 스웨덴, 폴란드등 24개국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전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격투대회를 만들었으며, UFC에서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함자트 치마예프 등 많은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하며 빠른 시간 안에 세계적인 격투대회로 성장했으며, 현재도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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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진출을 확정한 BRAVE CF는 지난 1월 대구에서 BRAVE CF 대회에 나설 선수들을 선발하는 로드 투 BRAVE 대회를 개최했고, 이 대회에서 승리를 거둔 방재혁이 이번 BRAVE CF 58에서 이탈리아의 월터 코글리안도와 세계를 향한 시험무대에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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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내 강자 오호택이 UFC 출신의 파이터 롤란도 디와 맞대결을 펼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국내경험을 거쳐 해외진출을 앞두고 있는 플라이급의 이창호, 뛰어난 피지컬을 보유한 공격형 파이터 유주상, GFC에서 두각을 나타낸 장윤성, 뛰어난 타격을 자랑하는 페더급 정용수, 헤비급 김명환과 임준수, 여성파이터들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있는 홍예린, 베테랑 파이터 오두석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