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가슴에 선명한 화상 자국 “오우 마이 갓” by 박아람 기자 2022-04-28 10:09: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햇빛으로 빨갛게 타버린 살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오정연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땡볕 촬영.. 오우 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오정연은 깊게 파인 브이넥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부분에 피부가 타버린 자국이 그대로 보여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오정연은 최근 연극 '리어왕'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