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주미가 50대 나이에도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박주미는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출연 중인 TV조선 '결혼 작사 이혼 작곡3' 속 모습으로 촬영 현장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완벽한 옆선과 무결점 도자기 피부로 감탄을 안겼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1세, 16세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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