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말라도 너무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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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스카프로 살짝 상의를 가린 섹시 패션으로 포즈를 취했다.
태연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사 스카프를 한 인증샷을 다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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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연은 직각 어깨로 한줌도 안되어보일듯한 허리선을 자랑했다. 공식 프로필 등에 따르면 몸무게가 45㎏이라는데, 그보다 훨씬 마른 듯 스카프가 흘러내릴까 조마조마 하게 한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떠오른 정호연 역시 마른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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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에 잇달아 올렸는데 이중 짙은 블루톤 수명복 차림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너무나 마른 듯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기 때문.
한때 정호연은 너무 마른 몸매로 해외 언론에 언급되기도 했다. 지난해 말 당시 정호연의 프로필상 신장, 몸무게가 176cm에 49kg로 알려진 가운데,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해외 일부 매체들이 "정호연이 '오징어게임' 이후 일주일에 3kg을 빼는 등 체중 감량을 해 팬들을 걱정시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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