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한효주, 시집가도 되겠네..'순백 드레스+한복' 소화력 무슨일이야 by 정유나 기자 2022-04-28 19:20: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효주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한효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어, 오늘도 빰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한효주는 고운 한복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새신부 같은 단아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한효주는 지난 1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관객들을 만났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