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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한효주, 시집가도 되겠네..'순백 드레스+한복' 소화력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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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효주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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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어, 오늘도 빰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한효주는 고운 한복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새신부 같은 단아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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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효주는 지난 1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관객들을 만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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