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저질 체력이 됐다고 토로했다.
최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내염 6개.. 눈물 나요. 출산 후에 뭐만 해도 체력이 뚝뚝. 힘센 거랑 강철 체력이 유일한 자랑이었는데 이젠 그냥 저질 체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희는 출산 후 저질 체력이 됐다고 토로했지만, 미모만큼은 여전히 결혼 전과 다를 바 없이 풋풋하고 상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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