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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4할 타격왕' 문성주가 야구 인생의 전성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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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0라운드(전체 97순위)로 LG에 지명된 문성주가 물 만난 고기처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성주는 28일 대구 삼성전에서 2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4타수 2안타 1 볼넷 4 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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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능력은 인정받았으나 지명 순위와 신체 조건으로 좀처럼 1군 기회가 없었던 문성주는 지난해 9월 확대 엔트리가 적용되면서 1군에 승격했다.
문성주는 지난해 31경기에서 타율 2할 2푼 8리(79타수 18안타) 1 홈런 10타점 11 득점 1 도루를 올렸다. 가능성을 보여준 문성주는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승선하는 영광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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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현재 타율 4할 2푼 3리(52타수 22안타) 5타점 10 득점 2 도루로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리드오프 박해민과 테이블세터를 이뤄 LG의 기동력 야구를 이끌고 있다.
입단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자세로 기량이 만개하고 있다.
오늘도 폭풍 성장 중인 연봉 4200만원 타자 문성주의 훈련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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