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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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나는 그저 아기인데.. 인생이 힘들다", "요즘 미라클 모닝이 건강에도 좋고 하루에 활력이 생긴다는데, 학교 가며 샐러드나 사 가는 내 인생이 강제 미라클 모닝인 듯"이라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샐러드를 챙긴 등굣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중학교 1학년 때 병원에 입원하며 한 학년이 미뤄지는 바람에 20세임에도 고등학교 재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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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과거 루푸스 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증가했지만 무려 44kg 감량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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