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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샐러드를 챙긴 등굣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중학교 1학년 때 병원에 입원하며 한 학년이 미뤄지는 바람에 20세임에도 고등학교 재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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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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