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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런던'이 29일(한국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저스틴은 이번 시즌 상대한 최고의 공격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손흥민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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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탈환을 노리는 토트넘에게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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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는 32경기 11승 9무 12패 승점 42점으로 1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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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첫 번째 맞대결은 토트넘이 3대2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당시 1-2로 지고 있었는데 스티븐 베르바인이 후반 추가시간에 2분 동안 2골을 폭발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17골을 기록 중이다. 득점 부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동 2위다. 1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5골 차이다.
토트넘은 4연승 뒤 최근 2경기 1무 1패를 기록하며 4위를 빼앗겼다. 풋볼런던은 '콘테 감독은 지난 2경기 좋지 않은 경기력 이후 반등을 기대한다. 팀 전체뿐만 아니라 손흥민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손흥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 17골 7도움을 기록 중'이라 설명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