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유하나가 야구선수 남편 이용규와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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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29일 SNS에 "경기가 끝나고 집에서 밥 먹을 수 있냐고 전화가 왔다. 밤 10시 20분 도착시간 11시 5분. 급히 냉털을 하고 간만에 집밥이 먹고싶다는 남편에게 최대한 잘 만들어 주고 싶어서 정신 없이 45분만에 이루어진 밥상 별건 없어도 잘 먹어주니 고맙군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를 위한 밥상의 모습. 유하나는 짧은 시간에 무려 8개의 반찬을 준비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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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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