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노동자의 날을 맞아 최대 50% 할인된 홈경기 묶음 게임권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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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1일 진주에서 진행 중인 홈경기 티켓 할인 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일반석과 스탠딩응원석, 피크닉석 등 기존 판매 중인 좌석으로 5월 한 달 특가로 판매한다.
일반석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1인당 일반석 10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5만 원이다. 스탠딩응원석과 피크닉석은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스탠딩응원석은 30인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일반석과 마찬가지로 50% 할인된 7만 원이다. 피크닉석은 기존 3인부터 5인까지 달랐던 판매가를 균일가로 적용하며 5매 묶음으로 20명에게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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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구매권은 구매 후 즉시 사용 가능하며 진주 홈경기 정규리그와 FA컵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티켓은 티켓링크 어플리케이션과 누리집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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