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노동자의 날을 맞아 최대 50% 할인된 홈경기 묶음 게임권을 판매한다.
경남은 1일 진주에서 진행 중인 홈경기 티켓 할인 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일반석과 스탠딩응원석, 피크닉석 등 기존 판매 중인 좌석으로 5월 한 달 특가로 판매한다.
일반석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1인당 일반석 10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5만 원이다. 스탠딩응원석과 피크닉석은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스탠딩응원석은 30인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일반석과 마찬가지로 50% 할인된 7만 원이다. 피크닉석은 기존 3인부터 5인까지 달랐던 판매가를 균일가로 적용하며 5매 묶음으로 20명에게만 판매한다.
해당 구매권은 구매 후 즉시 사용 가능하며 진주 홈경기 정규리그와 FA컵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티켓은 티켓링크 어플리케이션과 누리집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