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삼촌이자 배우 겸 가수인 故 최진영의 노래 '영원'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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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KY-영원"이라는 글귀를 남기면서 영상 하나를 올렸다.
이 영상에는 최진실과 최진영이 활짝 웃는 사진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배경음악으로는 최진영의 노래 '영원'을 부르는 최준희의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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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준희는 삼촌 노래 커버해서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최준희가 생전 히트곡 '영원'으로 큰 사랑을 받은 삼촌을 그리워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최준희의 매력적인 음색과 남다른 노래 실력도 네티즌들의 귓가를 쫑긋 세우게 한다. 네티즌들은 "멋지다. 노래 너무 잘한다", "삼촌이랑 엄마가 좋아하실 거야", "예전에 외삼촌 콘서트도 다녀왔는데 너무 그립다" 등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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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최근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연예계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체중 44kg나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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