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 딸의 유쾌한 주말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정경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른한 주말이군 #작은 윤형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미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딸의 주말 일상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때 "아저씨 아님"이라면서 인형을 베고 편안한 자세로 누워 TV를 시청 중인 딸. 이 과정에서 선글라스를 착용 중인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특히 선글라스를 끼고도 아빠 윤형빈을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