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의 여행을 추억했다.
Advertisement
이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보니까 진짜 좋았었네 정윤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시영과 아들 정윤 군과의 부산 여행 모습이 담겨있다.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와 아들. 나란히 서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Advertisement
또한 이시영은 식사 중인 모습, 옷을 벗은 채 베란다에서 바다를 구경 중인 모습 등 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첩이 아들로 가득한 아들 바보 엄마였다. 이어 "부산촬영 또 언제 가냐고 매일매일 물어봄"이라고 덧붙인 이시영. 이때 정윤 군의 환한 미소 등 표정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