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고소영이니 이 패션을 힙하게 소화하네~
Advertisement
배우 고소영이 엄청난 '촌티 패션'마저도 힙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올린 사진에서 패션이 한마디로 언발란스의 조합이다. 그런데 세상 더할 나위 없이 세련된 분위기.
Advertisement
일단 상극인 검은 구두에 흰 양말을 신었다. 요즘 아무리 복고 패션이 유행이더라도 자칫 잘못 입으면 정말 우스워 보일 조합이다. 여기에 블랙 숏 하의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가운데 트위드 재킷으로 패션을 마무리했다.
캐주얼 아이템에 포멀한 아이템을 사정없이 매치한 패션이다.
Advertisement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내가 입으면 딱 촌스러워보일 패션인데 대단하다" "51세에 저런 감각이라니, 너무 부러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