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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너무 말라 허리 양손에 잡히겠네...'33세' 단발 헤어 "여고생인줄?"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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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유비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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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여행 중인 이유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음식이 나오기 전,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는 이유비. 이때 새하얀 피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놀랍다. 또한 이날 이유비는 상체가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청초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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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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