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도는 사랑"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우도를 여행 중인 이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쾌청한 하늘을 배경으로 아들과 투샷을 남긴 이필모, 우도의 공기를 맛보는 서수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도의 고즈넉한 풍경이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