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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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도는 사랑"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우도를 여행 중인 이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쾌청한 하늘을 배경으로 아들과 투샷을 남긴 이필모, 우도의 공기를 맛보는 서수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도의 고즈넉한 풍경이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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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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