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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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짱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아빠 이동국의 품에 폭 안겨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였다. 올해 16세인 재시는 시스루 패션도 소화하며 성숙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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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재시는 최근 22FW 파리 패션위크에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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